노웅래 “4대 암호화폐 거래소 남겨야 시장 안정”

2021-09-07 17:09:00Z
[데일리동방] 암호화폐 업계의 독과점 폐해를 막기 위해 정부가 3~4곳의 거래소를 인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7일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특정 암호화폐 거래소가 독과점 형태로 운영 중이라며, 자율경쟁에 의해 시장경제가 작동하도록 최소한의 거래소를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개정된 특정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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