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진짜 돈’ 됐다..부정적 여론·국제사회 우려는 숙제

2021-09-07 16:31:00Z
[파이낸셜뉴스] 중남미 소국 엘살바도르가 비트코인(BTC)을 법정화폐로 채택한 첫 국가가 됐다. 엘살바도르 정부가 법화채택을 위해 400BTC를 구입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BTC가격은 5만2000달러(6021만원)선을 돌파했다. 정작 부정적인 국민 여론과 국제사회의 싸늘한 시선은 엘살바도르가 해결해야할 과제로 남아 있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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