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법정 통화된 엘살바도르, 현지 SNS 반응 ‘냉담’

2021-09-08 17:23:00Z
엘살바도르가 7일부터 기존에 사용하던 달러와 함께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인정했다.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병용하게 된 엘살바도르 현지 SNS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반응은 대체로 차가웠다. 간혹 엘살바도르 정부를 치하하거나 반대 여론을 축소하는 트윗이 올라오면 즉각 반박 글이 달리는 등 적대적인 여론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비트코인 도입 첫날, 시작부터 험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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