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중남미서 첫 법정통화…암호화폐 가격은 폭락

2021-09-08 00:00:00Z
중남미의 빈국 엘살바도르가 7일(현지시간) 세계에서 처음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맥도날드 등 일반 소매점에선 비트코인 결제를 받기로 했다. 하지만 암호화폐 가격은 전 세계 거래시장에서 폭락세를 연출했다. 엘살바도르는 2001년 법정 통화로 채택한 미국 달러와 함께 이날부터 비트코인을 공용 화폐로 인정했다. 물건을 사고 팔 때 비트코인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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