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시장 지킴이’ 김태현 신임 예보 사장

2021-10-02 08:00:00Z
김태현 전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이 1일 예금보험공사 사장으로 취임했다. 예보는 금융회사가 파산해도 고객 예금을 보호하고, 금융회사에 대한 주기적인 경영 분석으로 부실 예방 및 대응 등의 역할을 맡으며, 부실이 현실화하거나 우려되는 금융회사에 대해선 전·현직 임원 등에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어 ‘금융시장 지킴이’로 통한다. 신임 ‘금융시장 지킴이’에 오른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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