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엑스포] 경제 부활 노리는 두바이…’사막의 기적’ 재연될까

2021-10-03 06:00:00Z
지난 1일(현지시간) 두바이 남쪽 제벨 알리 지역. 얼마 전까지 황량한 사막이었던 이곳은 전 세계인들이 모이는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했다. 축구장 400개(438만㎡) 크기의 광활한 부지에 들어선 ‘2020 두바이엑스포’장에는 개막과 동시에 세계 각지에서 온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엑스포장 인근에는 지하철역이 생겼고, 도심을 연결하는 고속도로도 뚫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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