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수의 직격] 조선일보가 주도한 통일과나눔의 이상한 주식 처분

2021-10-03 15:05:00Z
주식을 처분하기 전 ‘통일과 나눔’의 자산총액이 3,125억 원이었으니까, 자산의 절반 이상이 주식처분손실로 날아간 셈이다. 도대체 어떻게 했길래, 이렇게 대규모 손실이 났을까? 주식회사도 아닌 재단법인에서 말이다. 궁금해서 사실관계를 알아봤다. 2015년 조선일보는 회사 차원의 홍보를 통해 ‘통일 나눔 펀드’ 모금을 시작했다. 그리고 2015년 5월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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