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대출 억제 가능할까…5% 이하는 18년간 단 한차례

2021-10-04 08:00:00Z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정부가 올해 가계부채 증가율을 연간 6% 수준에서 관리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가계대출이 6% 이하로 늘었던 때가 역대 네 차례에 불과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 5% 이하로 관리된 때는 통계치를 작성한 2003년 이후 2019년 단 한차례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현실적으로 볼 때 연 5~6% 목표를 달성하기 쉽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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