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해외직구 정보 공유받아 통관 사전검증에 활용한다

2021-10-05 09:01:00Z
11번가와 업무협약…6월 쿠팡 이어 두번째 민관 합동 전자상거래 통관 효율화 시범사업 진행 관세청이 한국형 전자상거래 통관체계 구축을 위해 국내 전자상거래업계 선도 기업인 11번가(주)와 손을 잡았다. 전자상거래 시장에 최적화된 통관·물류제도, 법령, 전산 시스템을 설계하는 최소한의 민·관 협업 틀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관세청은 1일 서울본부세관에서 1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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