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유권자 47% “분배보다는 성장”…기시다 경제 노선에 반대

2021-10-06 14:47:00Z
기시다 후미오 신임 일본 총리가 분배를 강조하며 아베 신조 정권 시절부터 이어진 경제정책인 ‘아베노믹스’의 수정을 예고한 것에 대해 유권자들의 지지가 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니혼게이자이신문과 TV도쿄가 4∼5일 일본 유권자를 상대로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 결과 ‘성장전략과 분배정책 중 어느 것이 우선이냐’는 물음에 응답자의 47%가 성장 전략을 택했다. 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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