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범 첫 국감…대장동·가계부채 질타에 ‘진땀’

2021-10-06 17:59:00Z
“실수요자 대출도 상환능력 범위 내에서 관리돼야””대장동 의혹, FIU는 신고까지만…검경 수사 지켜보겠다”*그림*(서울=연합인포맥스) 이현정 김예원 기자 = 고승범 금융위원장 취임 이후 첫 금융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대장동 개발사업과 관련된 특혜의혹과 가계부채 관리방안에 따른 실수요자 규제 등이 도마 위에 올랐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가계부채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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