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2021] 금융위 국감서 여야 공방…고승범 데뷔전 ‘진땀’

2021-10-06 17:15:00Z
금융위원회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에서 여야가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다. 특히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가계부채와 경기도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을 두고 날을 세웠다. 금융당국의 수장으로서 국감 데뷔전을 치른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시작부터 진땀을 뺀 모습이다.고 위원장은 6일 금융위를 상대로 한 국회 정무위원회 국감에서 업무 현황 보고를 통해 가계부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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