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위 ‘대장동·가계부채’ 쟁점…’FIU 권한’ 설전(종합)

2021-10-06 17:06:00Z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슬기 손지현 기자 = 지난 8월 취임한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처음으로 국정감사장에 출석한 가운데 국회 정무위원회에서는 대장동 개발사업과 관련된 특혜의혹과 늘어난 가계부채 관리방안 등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다. 정무위 소속 의원들은 대장동 개발사업 시행사인 화천대유의 수상한 자금흐름을 집중 조명하고, 고 위원장을 겨냥해 가계부채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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