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6년간 760억원 금융사고 발생”

2021-10-06 11:59:00Z
최근 6년간 증권사에서 총 760억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증권사는 NH투자증권으로 횡령과 사기, 사적금전대차 등으로 총 8번의 사고가 발생했다. 단일 사고로 규모가 컸던 곳은 신한금융투자로 175억원이 넘는 대형사고가 나타났다.  6일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정무위원회 간사, 자본시장특별위원회 위원장,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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