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 금융경쟁력 하락, 국토균형발전·각종 규제 때문”

2021-10-07 04:30:00Z
서울시는 최근 서울투자청을 설립해 해외 기업과 자본을 유치, 서울을 ‘글로벌 톱 5 금융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다. ‘홍콩 사태’ 이후 아시아 금융허브로서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는 홍콩 상황을 염두에 둔 구상이었지만, 적지 않은 이들이 물음표를 던졌다. ‘그것도 5년 내 달성하겠다는 것인데, 과연 실현 가능한 계획이냐.’ 이에 오세훈 시장은 “목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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