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투기판’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도입 한달 ‘혼돈’

2021-10-07 00:03:55Z
엘살바도르 수도 산살바도르의 한 주유소에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비트코인으로 지불하세요’라는 내용의 광고판이 붙어 있다. 지난달 엘살바도르 정부가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승인한 뒤 장려책을 펼치면서 비트코인 사용은 늘어났지만 전 국민의 코인 투기행위도 일상화됐다는 비판도 함께 나온다. AP연합뉴스 모든 거래에서 이득 손실이 발생한다.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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