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변동성에 코스닥 휘청…반대매매도 ‘비상등’

2021-10-08 05:00:00Z
미국 국채금리 변동성으로 국내 증시가 조정 받으면서 코스닥이 1000선 아래로 밀려났다. 반대대매 물량도 증시의 하방 압력을 키우고 있다. 특히 개인투자자 점유율이 높은 코스닥이 부진을 이어갈 경우 신용대출을 받아 투자한 개인의 손실 위험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 위탁매매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금액은 393억85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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