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지분 인수’에 KT 등 18곳 참여

2021-10-08 20:04:00Z
‘우리금융 지분 인수’에 18곳 투자자가 몰리며 우리금융지주가 ‘완전 민영화’를 달성할 가능성이 커졌다.예금보험공사는 8일 우리금융지주 잔여지분 매각 투자의향서 접수 결과를 알렸다. 투자의향서(LOI)를 8일 오후 5시까지 접수한 결과 KT를 비롯해 호반건설, 이베스트증권, KTB자산운용, 국내 사모펀드(P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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