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건희 회장 부인 홍라희 여사가 1조 4천억원어치 삼성전자 주식 서둘러 파는 사연

2021-10-09 14:02:00Z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故 이건희 회장의 부인인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이 1조 4천억 원 규모의 삼성전자 주식 지분을 매각한다. 故 이건희 회장으로부터 상속받은 유산에 대한 상속세를 납부하기 위해서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홍 전 관장은 지난 5일 삼성전자 주식 1천 994만 1,860주에 대해 KB 국민은행과 주식 매각을 위한 신탁계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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