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일가, 2조 원대 주식 매각…”상속세 납부용”

2021-10-09 20:18:00Z
삼성 일가가 12조 원대의 상속세를 내기 위해 우선 2조 원 규모의 주식을 팔기로 했습니다.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이 보유 주식을 처분하고 있는데, 조만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도 매각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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