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직업소개소 행정명령 등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했다.

2021-10-09 18:32:00Z
광주에서 직업소개소 행정명령 등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했다. 9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1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5165~5181번으로 새롭게 등록됐다. 광주 서구 소재 공공기관과 관련해서도 1명이 더 늘었다. 기존 확진자의 배우자로 알려졌다. 해당 공공기관에서는 지난 7일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은 직원 2명이 확진 판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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