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민영화 속도 붙는다…18개 투자자 인수전 참여

2021-10-09 16:55:00Z
우리금융지주 민영화 작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예금보험공사가 보유 중인 우리금융지주 잔여 지분을 매각하기로 하면서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예금보험공사는 전일 오후 5시까지 ‘우리금융지주 잔여지분 매각공고’에 따라 투자의향서(LOI)를 접수했다. 해당 공고는 지난달 9일 발표된 바 있다. 이번 인수전에는 금융사와 사모펀드, 국외투자자 등 총 18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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