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라희, 삼성전자 주식 1조4천억 판다

2021-10-10 18:19:00Z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이 1조4000억원 규모의 삼성전자 지분을 매각한다.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에게서 받은 유산에 대한 상속세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홍 전 관장의 두 딸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과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도 삼성SDS와 삼성생명 등의 주식을 매각하기로 했다. 최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홍 전 관장은 지난 5일 삼성전자 주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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