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脫중국’ 러시…2주 만에 21곳 철수

2021-10-11 17:00:00Z
중국이 모든 암호화폐 거래를 ‘불법 금융 활동’으로 규정한 이후 현지 암호화폐 관련 업체들의 ‘엑소더스’가 이어지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달 말 중국당국이 암호화폐에 대한 전면적인 단속 방침을 밝힌 뒤 최소 21개의 관련 기업이 중국 시장을 떠났다고 지난 9일 보도했다. 탈중국에 나선 업체 중에는 대형 암호화폐거래소인 바이낸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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